홈으로  즐겨찾기
2017.11.22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종합
정치
지방자치
경제
문화
국제
연예
나들목
사회
이동하기
 
 
뉴스 > 지방자치 스크랩 인쇄 
  “미연에 방지 못한 것은 내 불찰”
입력: 2016.10.06 00:00

윤장현 시장, ‘인척비리’ 시의회서 사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5일 광주시의회에서 인척비리 사건에 대해 “송구스럽게 죄송하다”며 재차 사과했다.
윤 시장은 이날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서 “시의회에서 (인척비리와 관련한) 문제 제기를 했음에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것은 저의 불찰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날 시청 공감회의에서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사과하고 그 이전에도 사과문을 냈던 윤 시장은 시민 대의기구인 시의회에서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그는 “앞으로 시의회와 원활히 소통하면서 사태를 조기에 마무리 짓고 조직사회를 안정시켜 광주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그동안 수차례 밝혔던 인적 쇄신의 시기나 폭에 대해서는 이날 언급하지 않았다.
윤 시장은 인척비리로 시청이 두 번에 걸쳐 검찰의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받고 일선 공무원이 줄줄이 소환되는 등 민선 6기 들어 최대의 정치적 위기를 맞자 지난달 29일과 지난 4일에 잇따라 사과와 함께 인적쇄신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박용수 비서실장 등 정무라인 5명이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사표가 수리됐다.
전날 공감회의에서 윤 시장은 “정무라인의 한 축과 행정이 서로 매끄럽게 돌아가지 못한 점, 책임을 통감한다”며 “여러 의견을 듣고 있으며 시기를 놓치지 않고 응답하겠다”고 말했다.

< /한동주 기자 >

 /한동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미연에 방지 못한 것은 내 불찰”
광주시 건축상 금상에 ‘광주과기원 중앙도서관’
 기사의견쓰기 | ※ 본 기사의 의견은 회원로그인 후 작성됩니다.
제목 :
내용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1
지방자치 최신기사
광산구 청소원 근태관리 ‘얼굴 인식기’ 논란 2017.11.22 00:00
광양경제청장 공모… 지금까지 모두 퇴직 관료가 ‘장악’ 2017.11.22 00:00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 발족 2017.11.22 00:00
남구 민선 5·6기 공유재산 ↑·지방채 ↓ 2017.11.22 00:00
광주시정 놓고‘新윤 vs 反윤’ 난타전 2017.11.21 00:00
“안전한 세상” 광주시, 세월호 합동분향소 마지막 참배 2017.11.21 00:00
“광주, 더이상 지진 안전도시 아니다” 2017.11.21 00:00
충장축제 ‘도전! 한국인 지역축제상’ 수상 2017.11.21 00:00
광주시, 日서 관광도시 붐 조성 ‘잰걸음’ 2017.11.20 00:00
박지원·최경환, 安 대표 통합논의 ‘맹공’ 2017.11.20 00:00
북구 ‘새올행정시스템 활성화’ 전국 최고 2017.11.20 00:00
전남도, 잇단 지방외교… 이재영 대행, 오늘 출국 2017.11.20 00:00
“광주시 ‘문화도시 권리장전’ 재추진해야” 2017.11.16 00:00
광주·전남 고액 상습체납 1553명 명단 공개 2017.11.16 00:00
남구 ‘김치 발효 산업 특구’ 지정 추진 2017.11.16 00:00
‘전남지사 경쟁’ 이개호 의원, 장만채 교육감 성토 2017.11.16 00:00
광주 고교 무상급식 확대 문제 해결될까 2017.11.15 00:00
‘자료부실’ 광주시의회 이례적 ‘법외감사’ 논란 2017.11.15 00:00
광주문화기관협의회 행사 품앗이 전락 2017.11.15 00:00
동구 ‘두드림’ 올해의 앱 대상 수상 2017.11.15 00:00
지방자치기사 전체보기
 
 
사설칼럼
 
 
<칼럼>출가(出家)하는 사람,...
때가 됐다. 익으면 떨어지고 터지듯이, 때가 됐다. 우려하던 일들이 터지고 있다. 백성…
 
 
독자투고
 
 
<독자투고>겨울철 난방용품 안...
아침저녁으로 매서운 바람에 코끝이 시렵다. 겨울이 우리 눈 앞에 성큼 다가왔다. 겨울철로…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신선함 내세웠다”… ‘이판...
“판사의 삶을 중심으로 판사들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법정드라마가 지겨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