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
2017.09.25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종합
정치
지방자치
경제
문화
국제
연예
나들목
사회
이동하기
 
 
뉴스 > 문화 스크랩 인쇄 
  프랑스 혁명으로 보는 ‘시민의 힘과 오늘’
입력: 2017.05.19 00:00

오늘 광산 월봉서원 교육관서 ‘살롱 드 월봉’
영화 ‘레미제라블’로 ‘오월 광주’를 만나고, 서원음악축제를 즐기는 행사가 19일부터 이틀 동안 광산구 너브실마을 월봉서원에서 열린다.
광산구에 따르면 19일 저녁 7시 월봉서원 교육관에서 ‘미술과 음악으로 만나는 레미제라블’을 주제로 ‘살롱 드 월봉’ 프로그램을 연다.
‘시민의 힘과 오늘’을 부제로 한 행사에서는 김수옥 전대사대부중 교사가 영화 ‘레미제라블’로 살펴보는 프랑스 혁명의 시대상을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이대로 광주효광중 교사가 음악으로 듣는 혁명의 시대상을 진행한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대표곡 ‘I Dreamed a Dream’ ‘One Day More’ ‘On My Own’과 ‘님을 위한 행진곡’을 첼로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20일에는 ‘월봉유랑’을 진행한다.
선비의 철학과 삶을 오감으로 느끼는 이 프로그램은 ▲선비의 놀이터 ▲다시茶時 공방 ▲선비의 서재 ▲선비의 풍류 ▲선비마을부엌 ▲꼬마철학자성장학교 ▲드라마판타지아 순으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2017 서원음악회’를 개최한다. 퓨전재즈 밴드 ‘더 블루 이어즈’ ‘낭만듀오’ 소울 팝 밴드 ‘스왈루피’, 아카펠라 그룹 ‘더 프레젠트’가 출연한다.
이들은 드라마 도깨비 삽입곡 ‘Beautiful’ ‘고향의 봄’ ‘넌 할 수 있어’ ‘기억을 걷는 시간’ ‘임진강’ 등을 공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월봉서원 홈페이지(www.wolbong.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동기 기자 >

 /이동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70대 노인, 자택서 숨진지 2주만에 발견
광산, ‘사랑의 합동결혼식’희망부부 모집
 기사의견쓰기 | ※ 본 기사의 의견은 회원로그인 후 작성됩니다.
제목 :
내용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1
문화 최신기사
‘김영란법’으로 직격탄 맞은 공연계 2017.09.25 00:00
‘택시운전사’ 감동 시민참여 전시로 이어간다 2017.09.25 00:00
롯데갤러리 ‘가을마중’ 기획전 2017.09.25 00:00
28일 영광예술의전당서 ‘대청여관’ 공연 2017.09.25 00:00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세요” 2017.09.21 00:00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디자인 콜라보’ 주목 2017.09.21 00:00
1500년전 ‘마한의 귀족여인’ 최초 공개 2017.09.21 00:00
광주시립창극단 김연옥씨,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2017.09.21 00:00
“문화사각지대 직접 찾아가 공연 선봬요” 2017.09.20 00:00
“이순신·장윤 장군 만나러 오세요” 2017.09.20 00:00
보성군 ‘창작뮤지컬 방씨부인’ 쇼케이스 공연 2017.09.20 00:00
22일 곡성서 제27회 도민합창 경연대회 2017.09.20 00:00
“보성서 울려퍼지는 신명나는 소리” 2017.09.19 00:00
장성문화예술회관서 내달 2일 ‘세 여자’ 공연 2017.09.19 00:00
담양군, 영화 ‘택시운전사’ 무료 상영 2017.09.19 00:00
곡성군 ‘테마서커스 NEW 홍길동’ 2017.09.19 00:00
“민주·인권·평화 거점…광주 재조명” 2017.09.18 00:00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의 앙상블” 2017.09.18 00:00
한강 ‘이탈리아 말라파르테 문학상’ 2017.09.18 00:00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 ‘정기연주회’ 2017.09.18 00:00
문화기사 전체보기
 
 
사설칼럼
 
 
<칼럼> 상키아-요가철학·바이...
상키아학파는 요가학파와 결부되어 상키아-요가철학을 형성한다. 푸루샤를 찾는 실제 활동은…
 
 
독자투고
 
 
<독자투고>추석명절 재래시장 ...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추석은 가을에 수확한 곡식과 과일로 기쁨을 나누고 조상님…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부모 후광 업은 아이들… ...
‘연예인 2세 특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잘난 부모의 후광을 업고 연예인 2세들이 손…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