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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혁명으로 보는 ‘시민의 힘과 오늘’
입력: 2017.05.19 00:00

오늘 광산 월봉서원 교육관서 ‘살롱 드 월봉’
영화 ‘레미제라블’로 ‘오월 광주’를 만나고, 서원음악축제를 즐기는 행사가 19일부터 이틀 동안 광산구 너브실마을 월봉서원에서 열린다.
광산구에 따르면 19일 저녁 7시 월봉서원 교육관에서 ‘미술과 음악으로 만나는 레미제라블’을 주제로 ‘살롱 드 월봉’ 프로그램을 연다.
‘시민의 힘과 오늘’을 부제로 한 행사에서는 김수옥 전대사대부중 교사가 영화 ‘레미제라블’로 살펴보는 프랑스 혁명의 시대상을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이대로 광주효광중 교사가 음악으로 듣는 혁명의 시대상을 진행한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대표곡 ‘I Dreamed a Dream’ ‘One Day More’ ‘On My Own’과 ‘님을 위한 행진곡’을 첼로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20일에는 ‘월봉유랑’을 진행한다.
선비의 철학과 삶을 오감으로 느끼는 이 프로그램은 ▲선비의 놀이터 ▲다시茶時 공방 ▲선비의 서재 ▲선비의 풍류 ▲선비마을부엌 ▲꼬마철학자성장학교 ▲드라마판타지아 순으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2017 서원음악회’를 개최한다. 퓨전재즈 밴드 ‘더 블루 이어즈’ ‘낭만듀오’ 소울 팝 밴드 ‘스왈루피’, 아카펠라 그룹 ‘더 프레젠트’가 출연한다.
이들은 드라마 도깨비 삽입곡 ‘Beautiful’ ‘고향의 봄’ ‘넌 할 수 있어’ ‘기억을 걷는 시간’ ‘임진강’ 등을 공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월봉서원 홈페이지(www.wolbong.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동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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