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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추아이 극장골’ 첼시, 마드리드에 2대1 역전승
입력: 2017.09.29 00:00

챔스리그 2연승으로 C조 선두… 16강 청신호
첼시(잉글랜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첼시는 2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7-2018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미시 바추아이의 결승 골에 힘입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첼시는 2연승(승점 6)으로 AS로마(승점 4)에 앞서 조 1위를 유지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무 1패(승점 1)로 3위가 됐다.
초반 팽팽하던 경기 균형은 전반 40분 깨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첼시 진영을 파고들다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를 앙투안 그리즈만이 침착하게 성공하며 앞서나갔다.
반격에 나선 첼시는 후반 14분 에덴 아자르의 크로스를 알바로 모라타가 슈팅으로 연결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두 팀은 공방을 벌였으나, 골은 나지 않으면서 무승부로 끝날 것 같았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첼시는 마지막 공격에서 마르코스 알론소의 낮은 크로스를 바추아이가 골로 연결하면서 극적인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A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CSKA 모스크바와 원정 경기에서 로멜루 루카쿠가 2골을 뽑아내는데 힘입어 4-1로 완승했다.
맨유는 2연승(승점 6)으로 선두를 달렸다.
맨유는 이날 전반 4분 만에 루카쿠가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전반 18분에는 페널티킥을 얻어 앙토니 마르시알이 추가 골을 뽑아냈다.
8분 뒤에는 루카쿠가 다시 골망을 흔든 뒤 후반 12분에도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4번째 골을 넣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D조 FC바르셀로나는 스포르팅과 원정 경기에서 상대 자책골로 1-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바르셀로나는 2연승으로 조 1위를 유지했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를 앞세워 파상 공세를 펼쳤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던 후반 4분 상대 수비수의 자책골로 1골을 얻어내면서 승리했다. 같은 조 유벤투스는 올림피아코스를 2-0으로 꺾고 조 2위로 올라섰다.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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