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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청송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입력: 2017.10.10 00:00

광주지역 중학생 33명에 900여만원 지급
학교법인 청송학원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정원장학복지재단과 숭덕고등학교가 후원하는 제1회 청송 미래인재 발굴 장학생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 33명에게 9월30일 ‘청송 장학생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번 장학생 선발대회는 지난 9월 23일 숭덕고등학교에서 실시됐으며, 광주 시내 73개 중학교 501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대회 결과 30일 오전10시 청송학원과 정원장학복지재단 김용만 이사장은 숭덕고등학교 회현당에서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갖고 학생 33명에게 장학금 900만원을 지급했다. 주요 시상 내용으론 대상 1명에 상장 및 부상(장학금 2,000,000원), 최우수상 2명에 상장 및 부상(장학금 각 1,000,000원), 우수상 10명에 상장 및 부상(장학금 각 300,000원), 장려상 20명에 상장 및 부상(장학금 각 100,000원) 등, 총 900만 원의 장학금을 정원(正元)장학복지재단에서 전액 지급했다.
김용만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수상자들에게 “청송 장학생 선발대회는 청송학원 설립자이신 김길수 선생의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교육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청송학원의 건학이념인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하는’ 실력 있는 인재가 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을 차지한 오지헌(삼육중 3) 학생은 “이번 장학생 선발대회는 광주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공개 경쟁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면서 “광주의 인재를 넘어 글로벌 리더가 돼, 청송 장학생 선발대회가 추구하는 인재상을 꼭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원장학복지재단은 청송학원 숭덕고등학교 설립자이신 김길수 선생께서 1999년에 설립했다.
김길수 설립자는 지금까지 80여억 원의 장학 기금을 조성해, 2017년 9월 6일 현재 장학 사업에 6억 5천여만 원, 사회 복지 사업에 1억 2천여만 원을 지급했다.

< /한동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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