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
2017.12.18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스포츠
이동하기
 
 
뉴스 > 스포츠 스크랩 인쇄 
  일본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와일드카드 3명 발탁
입력: 2017.10.13 00:00

선동열 감독 “우린 변함없다… 유망주로 AG·올림픽 대비”
오는 11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한국·일본·대만 프로야구 유망주의 국제대회인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을 앞두고 일본과 대만 대표팀이 와일드카드를 3명씩 발탁했다.
12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나바 아쓰노리 일본 대표팀 감독은 대표팀 25인 로스터를 발표하고 투수 마타요시 가쓰키(27·주니치 드래곤스), 포수 가이 다쿠야(25·소프트뱅크 호크스), 내야수 야마카와 호타카(26·세이부 라이언스) 등 3명을 와일드카드로 뽑았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은 11월 16∼19일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일본, 대만의 만 24세 이하 선수(1993년 1월 1일 이후 출생)들이 기량을 겨루는 대회로 올해 출범한다.
25세 이상이어도 프로 3년 차 이하인 선수들은 대회 출전에 출전할 수 있다. 각 나라는 25세 이상, 프로 4년 차 이상 선수를 와일드카드로 최대 3명 선발할 수 있다.
이런 대회 요강에 따라 이나바 감독은 24세 이상 선수 3명을 와일드카드로 발탁했다. 이와 달리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0일 확정해 발표한 25인 로스터에서 와일드카드를 배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국, 일본, 대만 감독들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선 감독은 일본, 대만과 달리 와일드카드 배제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선 감독은 “우리는 내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2020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팀”이라면서 “젊은 유망주들이 국제대회에서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해 아시아 프로야구챔피언십에 와일드카드를 대동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의 다른 기사보기
통일 조국을 생각하며
<사설1>수도권 지방 격차 줄여가는 한해로
 기사의견쓰기 | ※ 본 기사의 의견은 회원로그인 후 작성됩니다.
제목 :
내용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1
스포츠 최신기사
달라진 신태용호… 한국축구, 한일전 대승 2017.12.18 00:00
“역사적 대패”… 한국에 무너진 日, 분노 가득차 2017.12.18 00:00
미네소타 “박병호와 계약, 공식 해지” 2017.12.18 00:00
맨시티에 막힌 손흥민, 5G 연속골 무산 2017.12.18 00:00
신태용호, ‘러시아’ 가는 로드맵 나왔다 2017.12.15 00:00
이번엔 헤딩골… 손흥민, 4경기 연속골 행진 2017.12.15 00:00
심석희·최민정, 여성스포츠 대상 2017.12.15 00:00
2018 LPGA, 34개 대회·750억원 2017.12.15 00:00
“꼭 이기자” 신태용호, 일본전서 우승 노린다 2017.12.14 00:00
김신욱·이명주 “7년간 못이긴 일본 꼭 잡을 것” 2017.12.14 00:00
‘억대 연봉자’된 ‘바람의 손자’ 이정후 2017.12.14 00:00
광주FC 김정민, 잘츠부르크와 5년 계약 2017.12.14 00:00
‘MVP 독식’ 양현종, 일구상도 품었다 2017.12.13 00:00
KIA 헥터·최형우, 웰컴저축은행 톱랭킹 MVP 2017.12.13 00:00
손흥민 ‘올해를 빛낸 스포츠스타’ 1위 2017.12.13 00:00
신태용호, WC베이스캠프 러시아 ‘상페’ 확정 2017.12.13 00:00
‘통합 MVP’ 양현종, 트리플크라운 도전 2017.12.12 00:00
‘무서운 신인’ 최혜진, 세계랭킹 13위로 수직 상승 2017.12.12 00:00
“무조건 이긴다” 신태용호, 북한전서 명예회복할까 2017.12.12 00:00
“2연패 도전”… ‘도쿄 대첩’ 꿈꾸는 한국대표팀 2017.12.08 00:00
스포츠기사 전체보기
 
 
사설칼럼
 
 
<칼럼>중국에 전래된 대승불교
동북아 불교는 인도에서 이루어진 불전을 평가하고 배열하는 교상판석(敎相判釋)을 발전시켰…
 
 
독자투고
 
 
<독자투고>심폐소생술 미리 익...
전 세계 사망원인 가운데 심혈관질환이 차지하는 비율은 30%로 가장 높으며 평소 아무 문…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압도적 카리스마 강력한 악역 ...
“박종철 열사 가족을 만나뵈었어요.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조금의 실망감도 안겨드…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