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
2017.11.22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일과사람들
이동하기
 
 
뉴스 > 일과사람들 스크랩 인쇄 
  북구 김삼순씨, 청백봉사상 상금 전액 기부
입력: 2017.11.06 00:00

광주 북구청 사회복지과 근무…따뜻한 행정 기여
광주 북구청 김삼순(53·여) 복지급여 담당이 제41회 청백봉사상 본상을 받았다.
김씨는 상금 200만원 전액을 광주북구장학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북구는 지난 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제41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 통합관리과 복지급여담당 김삼순씨가 청백봉사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청백봉사상은 청렴·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편익증진에 공헌한 전국 5급 이하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에게 주는 상이다.
1991년 7월 지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김씨는 25년 동안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회복지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5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주민 복지만족도 향상에 이바지해 사회복지단체 감사·공로패를 여러 차례 받았다.
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업무추진으로 각종 시책을 개발하는 등 25년여 공직생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상금 200만원 전액을 광주북구장학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나눠 기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북구는 2003년 첫 수상자를 비롯해 지금까지 청백봉사상 수상자 7명을 배출했다.
김삼순씨는 “어렵고 소외된 취약계층 주민 한숨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신뢰받고 따뜻한 복지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성은 기자 >

 /김성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호반건설, 호남대 부지매입 계약해지
이홍하, 항소심도 징역 9년·벌금 90억
 기사의견쓰기 | ※ 본 기사의 의견은 회원로그인 후 작성됩니다.
제목 :
내용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1
일과사람들 최신기사
“산을 통해 광주역사 한눈에” 2017.11.22 00:00
(주)남도프린테크,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2017.11.22 00:00
중진공 호남연수원, 경영인 아카데미 2017.11.22 00:00
보성소방, 겨울철 노인복지시설 점검 2017.11.22 00:00
김신규 목포대 교수 ‘허그 후원의 날’ 법무부장관 표창 2017.11.22 00:00
“어려울 때 받은 도움 쌀로 돌려드려요” 2017.11.22 00:00
“순천 역사 연구에 도움됐으면” 2017.11.21 00:00
영광교육청, 행정실장 역량강화 연수 2017.11.21 00:00
대한한돈협회 보성지부, 돼지고기 기탁 2017.11.21 00:00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책 기탁 2017.11.21 00:00
프로골퍼 박결, 순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 2017.11.21 00:00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문상필·전진숙·김용집 의원 수상 영예 2017.11.21 00:00
“마틴 루터킹의 인권정신 배워요” 2017.11.20 00:00
삼성전자, 겨울철 ‘사랑의 김장 지원’ 2017.11.20 00:00
순천시, 사랑의 땔감 마련 ‘분주’ 2017.11.20 00:00
곡성군 청사 합동소방훈련 2017.11.20 00:00
하승환 담양 남면찰옥수수연구회장 농업인의 날서 국무총리 표창 2017.11.20 00:00
기아차 광주공장,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후원 2017.11.20 00:00
메가와티 인니 전 대통령 목포대서 명예박사 학위 받는다 2017.11.16 00:00
영광농협, 농업가치 헌법반영 캠페인 2017.11.16 00:00
일과사람들기사 전체보기
 
 
사설칼럼
 
 
<칼럼>출가(出家)하는 사람,...
때가 됐다. 익으면 떨어지고 터지듯이, 때가 됐다. 우려하던 일들이 터지고 있다. 백성…
 
 
독자투고
 
 
<독자투고>겨울철 난방용품 안...
아침저녁으로 매서운 바람에 코끝이 시렵다. 겨울이 우리 눈 앞에 성큼 다가왔다. 겨울철로…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신선함 내세웠다”… ‘이판...
“판사의 삶을 중심으로 판사들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법정드라마가 지겨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