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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언론 “강정호 복귀 불가시 3루수 영입 필요”
입력: 2017.11.09 00:00

취업비자 발급 여부 몰라 고심… “내년에 못뛸수도”
강정호(30)의 거취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스토브리그 행보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미국 취업비자 발급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8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가 내년에도 뛸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해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강정호는 지난해 12월 서울에서 음주 사고를 냈고, 과거 두 차례 더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정부는 강정호의 취업비자 발급을 거절했고, 강정호는 한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강정호는 피츠버그의 주선으로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7일까지 17경기에 나서 60타수 8안타(타율 0.133), 1홈런, 9타점으로 부진하다. 사실 성적보다 중요한 건 비자 발급 여부다.
닐 헌팅턴 피츠버그 감독은 “강정호가 2018년에도 팀에 합류하지 못할 상황을 대비해 차선책을 마련해야 한다. 만약 강정호가 비자를 발급받으면 우린 좋은 선수 하나를 얻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단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3루수를 영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는 ‘3루수 영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신문은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3루수 에두아르두 누네스, 토드 프레이저, 유넬 에스코바 등이 있다”고 외부 3루수 자원 영입을 주장했다.
피츠버그는 팀이 잔류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앤드루 매커천을 놓고도 고민 중이다.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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