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즐겨찾기
2017.11.25       
::: 호남매일신문 :::
뉴스
종합
정치
지방자치
경제
문화
국제
연예
나들목
사회
이동하기
 
 
뉴스 > 연예 스크랩 인쇄 
  민해경, 싱글 ‘위 러브 유’ 발표
입력: 2017.11.10 00:00
‘보고 싶은 얼굴’로 유명한 1980~90년대 가수 민해경(본명 백미경·55)이 8일 싱글음반 ‘위 러브 유’(WE LOVE YOU)를 발표했다.
민해경 측에 따르면 ‘위 러브 유’는 2013년 정규 17집 ‘밸런스’(Balance) 이후 4년 만의 신보다.
동명 타이틀곡 ‘위 러브 유’는 1980년대 인기 가수 김범룡이 작곡한 노래로, 민해경이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했다. 고통받고 소외된 이들을 비롯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좌절하지 말고 헤쳐나가자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노래다.
이 곡에는 김세환과 혜은이를 비롯해 남궁옥분, 김장수, 윤태규, 한승기 등 선후배 가수들이 코러스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 다른 곡 ‘참...’은 작곡가 류원광이 만든 노래로, 오케스트라 연주가 감정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떠나가는 연인에게 남은 사랑의 아쉬움을 부르짖는 가사가 담겼다.
허스키한 음색과 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인 민해경은 1979년 말 ‘누구의 노래일까’로 데뷔했다.

<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다른 기사보기
여자골프 올 17개 대회 연다
‘탁구영웅 유남규’ 서울대 강단 선다
 기사의견쓰기 | ※ 본 기사의 의견은 회원로그인 후 작성됩니다.
제목 :
내용 :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1
연예 최신기사
가을감성 놓친 멜로 드라마들… 5%가 아쉽다 2017.11.23 00:00
“역시 방탄소년단” …‘호르몬전쟁’ MV 1억뷰 돌파 2017.11.23 00:00
백윤식·성동일, 반전 스릴러가 온다 2017.11.23 00:00
섹시퀸 현아, 3개월 만에 싱글 2017.11.23 00:00
“신선함 내세웠다”… ‘이판사판’이 보일 민낯 2017.11.22 00:00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 ‘퍼펙트 벨벳’ 인기몰이 2017.11.22 00:00
슈퍼주니어, 완판 아이돌 등극… 홈쇼핑 ‘대박’ 2017.11.22 00:00
영화 ‘변산’ 내년 초 개봉 2017.11.22 00:00
한해X하니, 특급 콜라보 ‘보는 눈’ 공개 2017.11.21 00:00
‘에프터스쿨’ 나나, 플레디스와 재계약 2017.11.21 00:00
70년대 아이돌스타 데이비드 캐시디 위독 2017.11.21 00:00
서해순, 이상호 등 상대 6억대 손배소 ‘재판부 배당’ 2017.11.21 00:00
올 겨울 극장가 누가 웃을까… ‘스크린 빅3’ 주목 2017.11.20 00:00
카밀라 카베요, 싱글 ‘하바나’ 국내 팝 차트 역주행 2017.11.20 00:00
박휘순, 액션영화 ‘레전드’ 합류 2017.11.20 00:00
동현, 응급처치 후 ‘뮤뱅’ 복귀 2017.11.20 00:00
“학업·연예활동 병행” 수능치르는 ★들 2017.11.16 00:00
MBC 예능 정상화… ‘무도’ ‘나혼자산다’ 본다 2017.11.16 00:00
유재하 30주기 추모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2017.11.16 00:00
1950~80년대 영화 ‘한눈에’ 2017.11.16 00:00
연예기사 전체보기
 
 
사설칼럼
 
 
<칼럼>수능생 부모들을 위한 ...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우여곡절 끝에 끝났다. 어쩌면 대한민국에서 수능시험은 …
 
 
독자투고
 
 
<독자투고>월동기 화목보일러 ...
최근 고유가 등으로 단독 및 농가주택에서 화목보일러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마른 장작…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가을감성 놓친 멜로 드라마들…...
각 방송사가 선보인 멜로 드라마들이 가을 사냥에 실패했다. 일단 불이 붙으면 다른 장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호남매일신문사 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자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