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6.24(일) 19:35
'벌써 무더위' 장성호 물살 가르는 제트스키

20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장성호에 제트스키를 비롯해 수상레포츠를 즐기려는 동호인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장성군 제공

  • 응원 펼친 광주시민들 “잘 싸웠다”
  • 멕시코전에 누리꾼들 성토… 청와대 국민청원 쇄도
  • 패장으로 전락한 申… ‘깜짝카드’ 또 실패
  • 파키스탄 국적 30대 난민불인정 취소소송 항소 기각
  • 동북아의 철학과 서양의 근대문화
  • 광주·전남 난민 인정 5년간 1720건 중 7건
  • 전국 5개 고등검사장 “이젠 국민인권이다” 한 목소리
  • 장휘국·장석웅 “대입 정시확대 반대”
  • 나주서 굴삭기 실은 트럭 전도 뒤 2차 사고
  •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주의하세요”
  • 여수 해상서 낚시어선·어선 충돌
  • “불만 많았다” 흉기로 남편 찌른 50대 부인 감형
  • 강진 실종 여고생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 조재현 “재일교포 여배우, 10년간 금전요구”
  • ‘한류그룹’ 엑소, 2018 한국 관광 명예홍보대사 임명
  • ‘영원히…’ 언제나 스무살 같은 감수성
  • 28일 빛고을국악전수관서 ‘다옴’ 초청 공연
  • “스마트폰이 쉽게 책 읽을 수 있어요”
  • “日 고고학자가 본 삼국시대 영산강유역 고대사”
  • 구례군 ‘반세기, 백 년의 음악을 풀다’ 공연
  •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