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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 호남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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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성현, LPGA 새 역사 썼다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39년 만에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을 석권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됐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
세대교체 첫걸음… 韓야구, 日서 미래를 봤다
한국 야구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을 통해 세대 교체의 희망을 봤다. 비록 일본을 넘지 못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패배도 미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젊은 피’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막을 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결승에서 일본에 0-7으로 져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일본야구기구(N…
여자빙속, 월드컵 2차 팀스프린트 금메달… 사상 처음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대회에서 처음으로 팀 스프린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선(18·서문여고), 김현영(23·성남시청), 박승희(25·스포츠토토)가 호흡을 맞춘 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의 쇠르마르카 아레나에서 …
스켈레톤 윤성빈, 본격 ‘금빛 드라마’시작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윤성빈(23·강원도청)이 올림픽 시즌 월드컵에서 첫 정상에 오르며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에서 금빛 질주를 예고했다. 윤성빈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 2017∼2018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2차 대회에서 1분37초32의 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1차 대회에서 우승을 내줬던 ‘스켈레톤 황제’ 마르틴스 두쿠르스(33·라트비아)를 무려…
씨름 최강자 가린다… 오늘 나주서 천하장사씨름대축제 개막
2017년 한 해를 총 결산하는 ‘IBK기업은행 2017 천하장사씨름대축제’가 20일부터 26일까지 전남도 나주시 나주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천하장사전, 여자천하장사전, 남자체급별장사전(태백급·금강급·한라급), …
최민정·심석희, 쇼트 월드컵 메달 싹쓸이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19·성남시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모의고사에서 1500m 금메달과 5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최민정과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는 심석희(20·한국체대)는 1500m에서 은메달을 따며 강자의 체면을 지켰다. 최민정은 18일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
닻 올린 ‘한국야구 미래’ 선동열호
운명의 한·일전이 펼쳐진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도쿄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서 일본과 일전을 치른다. 넥센 히어로즈, 경찰청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 감각을 조율한 한국은 14일 일본에 도착했다. 컨디션을 점검하면서 일본전에 대비하고 있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은 아시아…
“재도전”… 다시 출발선에 선 한국축구
한국 축구가 ‘유럽의 복병’ 세르비아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한 골씩 주고받으며 1-1로 비겼다. 지난 10일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승리를 거둔 신태용호는 국내 2연전에서 1승1무를 기록, 잠시나마 경기력 논란에서 벗어나게 됐다. 세르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8위로 ‘유럽의 다…
최현미, 18일 세계타이틀 5차 방어전
‘탈북복서’ 최현미(27·성산청소년효재단)가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임을 입증할 자리를 마련했다. 최현미는 오는 18일 오후 1시 인천계양체육관 실내테니스장 특설 링에서 멕시코의 제시카 곤잘레스(12전 7승3패2무)를 상대로 WBA 여자프로복싱 슈퍼페더급(58.97㎏) 타이틀 5차 방어전을 치른…
“장담못해” LPGA 마지막 승부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최종전 만을 남겨 둔 가운데 주요 타이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마지막 결전이 벌어진다.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이 17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
광주시, 한국시리즈 ‘V11 우승기념’ 감사패 수여
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14일 “‘걸그룹 댄스를 하겠다’는 우승 공약을 지키기 위해 연습 하고 있다”고 밝혔다. KIA 허영택 단장과 김기태 감독, 양현종은 이날 오전 광주시청 3층 접견실에서 2017프로야구 정규리그 1위와 한국시리즈 11번째 우승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윤장현 광주시장으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양현종은 “광주에서 우승을 하고 싶었지만 11번째 우승을 하는 모습을 빨리 보여주는 …
양현종,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투수상… 김기태는 지도상 2017.11.15 00:00
‘회복’ 신태용호, 승리 상승세 이어갈까 2017.11.14 00:00
‘1주 천하’ 박성현, 세계랭킹 2위로… 펑샨샨, 첫 1위 2017.11.14 00:00
U턴 황재균, kt위즈 새 둥지… 4년 88억원 2017.11.14 00:00
신태용호 “남은 숙제는 세트피스 수비” 2017.11.13 00:00
정현, ATP투어 첫 우승… 韓선수 14년만 쾌거 2017.11.13 00:00
‘대세’ 이정은, 역대 8번째 전관왕 달성 2017.11.13 00:00
“류현진 2018시즌 10승·평균자책점 3.98” 2017.11.13 00:00
도마 위 신태용호, ‘남미 강호’ 칼날 막을까 2017.11.10 00:00
‘신무기 장착’ 류현진, 예비 FA로이드 실현시킬까 2017.11.10 00:00

 
   
새 왕조 꿈꾸는 ‘호랑이 사령탑’..
김기태(48) KIA 타이거즈 감독이 프로야구 역사상 14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감독’...
 
사설칼럼
 
 
<칼럼>언어의 온도
짙푸른 가을빛이 아름답다. 이런 늦가을은 앙상한 나뭇가지를 꽉 물고 있는 주홍빛 감이 …
 
 
독자투고
 
 
<독자투고>전기화재 예방, 사...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전기의 사용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10월말 현재 전남도 화재 발생건…
 
 
기획
 
 
■ 신년사
새해가 밝았다. 불통과 불신으로 점철됐던 을미년(乙未年)의 어둠을 뚫고 병신년(丙申年)…
 
 
연예
 
 
한해X하니, 특급 콜라보 ‘보...
래퍼 한해(27)가 걸그룹 EXID 하니(25)와 함께한 새 싱글 ‘보는 눈’을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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