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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0(화) 22:22
북구 전통공예문화학교 수강생 160명 모집

10개월간 도자기·소목 등 5개 강좌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18일(목) 00:00


광주 북구는 내달 14일까지 제18기 광주전통공예문화학교 수강생 1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전통공예학교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과정이며 ▲도자기 ▲소목 ▲탱화 ▲민화 ▲천연염색 등 5개 강좌에 대해 초급반, 연구반 및 주말반으로 운영한다.
초급반은 전통공예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연구반은 초급과정 수료자와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싶은 주민이면 된다.
강사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15호 염색 전수자인 여영미 선생을 비롯해 손동진, 최경현 등 해당분야 무형문화재 이수자와 전통공예 전문가가 참여한다.
아울러 북구는 남도 향토음식의 계승 및 발전을 위해 ‘2018년 상반기 전통음식강좌’를 개설하고 내달 23일까지 수강생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음식강좌는 ▲떡 ·한과 ▲향토음식 ▲폐백·이바지 ▲자연주의음식 ▲발효 ·저장음식 등 5개 분야이며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15주 과정(주1회 강의)로 남도향토음식박물관 2층 향토음식체험실에서 운영된다.
강사로는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의례음식장인 이애섭 선생과 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17호 이수자인 조유순, 정금례 선생 등이 참여한다. 수강료 감면 등 기타 자세한 내용에 대해 전통공예는 광주전통공예문화학교로 음식강좌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도기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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