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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광주본부 '구인구직 매칭' 지원…인력 애로센터 운영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1월 22일(월) 00:00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기업인력 애로센터'를 올해도 계속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인력 애로센터'는 구인구직 불확실성 완화를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중소기업을 가장 잘 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이 구직자 중심의 단순 채용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양질의 인력을 기업에 직접 매칭해준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광주지역본부 기업인력 애로센터는 1월 현재까지 중소기업 35개사가 구인 신청을 한 가운데 지역 우수인력 47명을 취업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구인구직 매칭은 기업이 직접 신청하거나 기업 지원 사업 실태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인력 수요를 특성화고, 전문대학 등 인력양성 기관과 실시간 연계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전문연구요원 제도 활용과 구인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진공 광주지역본부 기업인력애로센터(062-600-3015)로 연락하면 된다.
아울러 올해 초 인상된 최저임금에 따른 경영부담 완화·저임금 노동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시행하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중소기업 근로자 1명당 13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안정자금 지원은 월 평균 보수가 190만원 미만의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한 과세소득 5억원 이하 30인 미만 고용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단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고용보험에 가입된 사업체 이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1588-0075) 또는 고용센터(1350)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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