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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9(화) 18:34
전남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지정 ‘시동’…4곳+α 경쟁

3개 실무형 TF팀 구성…비교우위 개발계획 발굴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20일(화) 00:00
정부가 최근 신도시 2곳을 ‘첨단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선정한 가운데 전남도가 서남해안기업도시 ‘솔라시도(일명 J프로젝트)’ 구성지구를 스마트시티로 지정받기 위해 테스크포스팀(TF)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4곳 이상이 시범도시 선정 경쟁에 뛰어들 것으로 보여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세계적 수준의 ‘첨단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기 위해 세종시 5-1생활권(LH)과 부산에코델타시티(K-Water·부산도시공사·부산시)를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했다.
정부는 올 하반기 지방자치단체 제안 방식으로 국가시범도시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도 관계자와 전문가,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형 TF를 이 달 중 구성할 예정이다. TF는 에너지팀(태양광), 자율주행팀, 스마트팜팀 등 3개 분야로 비교우위 개발계획 발굴과 제안서 작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의 임무를 맡는다.
솔라시도 구성지구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선정되면 규제완화를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와 정책예산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호영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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