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6.19(화) 18:34
전남동부 설 연휴 해상여객 3만3000여명 수송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21일(수) 00:00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설 명절에 여수와 고흥 도서 지역 여객선을 이용한 귀성객이 3만3396명으로 지난해 2만7999명에 비해 19%가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수해수청에 따르면 항로별 이용객은 신기(돌산)~여천(금오도) 항로가 9645명으로 가장 많았고 백야도~낭도 항로 4469명, 녹동~신지도 항로 2924명, 여수~거문도 항로 1920명 순이었다.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이용객이 늘어난 것은 예년보다 해상기상이 대체로 양호해 가족 단위 귀성객과 일반 여행객이 섬 지역을 많이 찾은 것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다.
구규열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설 연휴 기간에 특별수송지원반을 운영하고 여객선 운항횟수를 늘려 이용객 편의와 안전수송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