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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어업인 숙원’ 전남 낭장망 감척사업 국비 60억 확보

윤문칠 도의원 “지속가능한 수산물 생산여건 조성 기대”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2월 23일(금) 00:00


전남지역 영세어업인의 숙원사업인 낭장망(정치성 구획어업) 어업의 감척사업비 60억원이 확보됐다.
전남도의회 윤문칠 의원(민주평화당·여수1)은 “지속 가능한 수산물 생산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낭장망의 감척요구를 해양수산부에 건의해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전국 1559틀 중 전남도 낭장망이 87.7%, 1351틀이 여수 돌산과 횡간도, 화태도, 고흥 지역 등에 가장 많이 분포돼 있다.
이와함께, 전남의 수산업을 살리고 영세어업인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국회에서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수산물 생산여건 조성과 어업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이법은 외국과의 어업협정 이행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 대해 대체어장, 출어비용 등을 지원하거나 어선감척 대상자로 우선 선정할 수 있도록 했다.
윤문칠 의원은 “바다가 살아야 전남의 미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 곳곳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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