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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까지 소문난 고흥군 ‘지붕없는 미술관’

마크 내퍼 주한美대사 일행 나로도 찾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4월 19일(목) 00:00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지붕 없는 미술관’ 고흥군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제48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마크 내퍼 미국대사 대리 일행 6명이 하루 일정으로 고흥 나로도 일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이번 방문은 미국대사관측의 요청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첫 일정은 세계 13번째이자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한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우주과학기술분야 협력 및 향후 협력사업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이번 미국대사관 일행 방문으로 우주항공 등 첨단시설과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고흥의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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