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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4(일) 19:35
운동권 노래 13곡 음반으로 나온다

‘불행이·민주_햇살’ 등 담은 앨범 ‘다시, 봄’
한대수·스윗소로우 등 다양한 뮤지션 참여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4월 19일(목) 00:00

1970~1980년대 민중가요를 재해석해 담은 앨범 ‘다시, 봄’이 LP로 나왔다.
총 13곡이 실렸다.
모던 포크 대표곡 모음집 ‘다시부르기 2집’에서 김광석이 불러 유명해진 동명곡을 이적이 어쿠스틱 포크로 재탄생시킨 ‘불행아’가 특히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전방위 뮤지션 정재일과 MOT이 일렉트로닉 록으로 변화시킨 ‘ 영산강’과 ‘민주_햇살’, 나비효과가 모던록으로 재해석한 노동가요 그룹 ‘꽃다지’의 ‘불나비’ 등이 실렸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파트1과 파트2로 나눠 뮤지션 하림과 ‘모던록의 대부’ 한대수가 불렀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는 채수현 등이 참여해 SF적인 서도민요로 재해석했다.
이자람, 정세훈, 전제덕, 스윗소로우 등도 힘을 보탰다.
제작사인 페이퍼 크리에이티브는 “앨범에 실린 노래들은 낱낱의 감성에 집중했다”면서 “새로 만든 민중가요”라고 소개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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