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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4(일) 19:35
영광 국제아파트 앞 위험도로 개선공사 완료

주민 교통편의 제공·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도모’

/영광=류정호 기자
2018년 04월 19일(목) 00:00


영광군은 한전사거리에서부터 글로리호텔 앞까지 544m를 폭 25m 왕복 4차로로 지난 2015년 12월 착공해 20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국제아파트 앞 도로는 국제·대성·영진·숲안애아파트와 상가 등 이용으로 교통량이 많아 잦은 사고 발생 등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많은 도로이며, 지난 2015년 3월 20일 관계기관협의(광주국토관리사무소, 경찰서)를 통해 위험도로 개선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도로교통공단 검토를 통해 종단선형을 하양조정하여 시야확보에 역점을 두고 추진했다.

이번 위험도로 개선 사업으로 국제·대성·영진·숲안애아파트와 상가 주민들에게 교통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침체되었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광=류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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