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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동주택 발코니 빛고을발전소 인기

5~10세대 이상 설치시 인센티브 도입 효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5월 25일(금) 00:00


광주시는 24일 ‘2018년도 공동주택 발코니 빛고을발전소 보급지원 1차 사업’ 신청을 마감한 결과, 447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보급수량인 305건의 1.5배에 달한 수치다.
발코니형 빛고을발전소는 소형 태양광 발전설비로, 공동주택 발코니 난간에 설치해 생산된 전기를 곧바로 가정에서 쓸 수 있도록 한 설비다.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가정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발코니형 발전소가 인기를 모으는 것은 아파트 동별로 5세대 이상 설치 시 3만원, 10세대 이상 설치 시 5만원 추가 지급 등 인센티브를 도입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광주시는 국비가 추가 확보되는대로 2차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 국비 추가 지원을 건의했다. /한동주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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