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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17(수) 20:19
에이핑크, 1년만에 컴백… 걸그룹 판도 흔들리나


내달 2일 ‘원&식스’ 공개… “그동안 이미지와 다른 변화 시도”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6월 20일(수) 00:00

그룹 ‘에이핑크’가 1년 만에 컴백한다. 7월2일 7번째 미니앨범 ‘원 & 식스(ONE & SIX)’를 공개한다. 지난해 6월 미니앨범 ‘핑크 업’ 활동 이후 처음이다.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이한 에이핑크는 ‘청순돌’로 통한다. ‘파이브’, ‘내가 설렐 수 있게’, ‘미스터 추’ ‘노노노’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번 앨범에서는 색다른 변화를 시도한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에이핑크만의 분위기에 성숙함과 아름다움이 더해졌다”고 예고했다.
앨범명 ‘원 & 식스’에 담은 의미도 특기했다. 플랜에이 관계자는 “한 앨범 안에 여섯 멤버의 각자 다양한 모습들과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에이핑크의 포부이면서, 어느새 하나가 돼 있는 ‘팬들’(ONE)과 여섯 명의 ‘에이핑크’(SIX)가 함께 하는 ‘7주년’이라는 뜻”이라고 소개했다.
에이핑크는 19일부터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공개한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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