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7.17(화) 18:04
광주고검장에 박균택 법무부 검찰국장

광주지검장에는 배성범 창원지검 검사장
광주고검 차장 장영수 서울 남부지검 1차장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6월 20일(수) 00:00


법무부는 19일 광주고검장에 박균택(52·사법연수원 21기) 현 법무부 검찰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광주 대동고와 서울대 법학과 출신인 박 고검장은 서울지검 북부지청·춘천지검 강릉지청·광주지검 검사·법무부 검찰1과 검사·광주지검 형사3부장검사·법무부 형사법제과장·서울고검 검사(법무부 정책기획단장)·대전지검 차장·광주고검 차장검사·대검 형사부장 등을 거쳤다.
검찰 이론과 실무에 정통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솔선수범하는 성품을 지녔다는 게 검찰 안팎의 평이다.
원칙을 준수하는 부드러운 리더십을 지녔으며 상황 판단 능력이 탁월하다. 부드러운 성품과 바르고 겸손한 언행으로 검찰 후배들에게 ‘소통이 가능한 선배’로 꼽힌다.
2006년 윤성우 전 법무부 검찰국장에 이어 11년 만에 호남 출신 검찰국장에 올랐다.
광주지검장에는 배성범(56·23기) 현 창원지검 검사장이 보임됐다.
신임 배 지검장은 마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부산지검 특수부장·서울중앙지검 조사부장·부산지검 2차장검사·서울고검 검사·안산지청장·대검 강력부장·부산지검장 직무대리 등을 지냈다.
광주고검 차장검사에는 장영수(51·24기) 현 서울 남부지검 1차장검사가 임명됐다.
/김성은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