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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9(일) 18:39
전남도의회 의장 후보 3인 ‘클린선거 실천’ 다짐


“흑색선전·금품수수 등 부정행위 근절” 공동선언문 채택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6월 20일(수) 00:00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제11대 전남도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장선거에 출마할 3명의 후보가 클린선거를 다짐했다.
19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도의회에서 박철홍 운영위원장실 중재로 의장 출마 예정자 김기태·이용재·이장석 의원 등 3명이 회동을 갖고 ‘의장 선거 공명실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들 후보들은 “차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세간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면서 “상대 후보에 대한 비난과 흑색선전을 자제하고 금품수수 등 부정행위를 엄단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 “후보들은 지역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선거 전략을 근절하고 실현가능한 공약을 발굴할 것”이라며 “선거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면서 도정발전에 서로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뉴시스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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