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9.20(목) 18:20
동구, 폭염대책 TF팀 구성… 무더위쉼터 조성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6월 20일(수) 00:00

광주 동구가 본격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대책 TF팀’을 구성하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동구는 오는 9월 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과, 노인장애인복지과, 건강정책과, 동주민센터 등 2개반 19명으로 폭염대책 TF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방문간호사,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자율방재단, 통장단 등 563명의 재난안전도우미를 중심으로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중점 관리한다. 폭염특보 발령 또는 무더위가 예상될 경우 비상연락망을 통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계획이다.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재난도우미가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
동구는 지역민들의 접근이 쉽고 에어컨 등 냉방시설이 갖춰진 시설 125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
동구 관계자는 “신속한 폭염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야외활동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태준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