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7.17(화) 18:04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상상학교 운영기관 선정

오는 11월까지 ‘괜찮은 유랑악단’ 운영… 학생들이 직접 공연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6월 21일(목) 00:00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장호)이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상상학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괜찮은 유랑악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상학교는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된 재능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사업선정으로 1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오케스트라 교육을 진행해 진로선택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 25주차 과정으로 전문강사와 함께 클래식 오케스트라에서 많이 쓰이는 악기인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클라리넷 등을 배우고 전체 합주를 진행하는 괜찮은 소리, 괜찮은 연주 등이 진행된다.
상상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재능 및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존감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장호 관장은 “이번 상상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울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간 조성과 청소년의 특기적성 개발 및 사회성 함양 기회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성=장국도 기자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호남매일신문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166 4층 | 대표이사 : 고제방 | 대표전화 : 062)363-8800 | E-mail : honamnews@hanmail.net
[ 호남매일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