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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9(일) 18:39
이용섭 광주혁신위, 매일 대시민 현안보고


21일부터 분과별 일일브리핑…혁신과제·공약 등 발표
'시민 중심 시정' 주안점…난상토론 등 해법 찾기 분주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6월 21일(목) 00:00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의 민선7기 광주혁신위원회(위원장 김윤수)가 주요 현안 해법과 활동사항 등을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공개키로 했다.
광주혁신위는 20일 "민선7기 출범을 앞두고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이날부터 취임 전인 오는 30일까지 광주혁신위 브리핑룸에서 7개 분과위원회별로 활동 상황과 주요 추진내역 등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혁신위 일일브리핑은 '광주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중심의 시정을 이끌겠다'는 이 당선인의 의중이 반영됐으며 혁신위의 주요 추진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혁신위는 21일 선임분과인 시민주권위를 시작으로 22일 도시재생, 24일 일자리경제, 25일 문화관광체육, 26일 복지여성, 27일 환경교통안전, 29일 민주인권평화위원회 순으로 일일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또 각 분과위원장이 직접 나서서 광주의 주요 혁신과제 추진 상황과 공약 실천계획 등을 발표하고 이 당선인 취임 전인 오는 30일께 혁신위원장과 혁신위원들이 마무리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7기 광주시정의 최종 방향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장 선거가 끝난 직후인 지난 14일부터 '시대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습니다'라는 기치로 활동에 들어간 광주혁신위 시민주권분과위원회를 비롯한 7개 분과는 위원장과 위원, 광주시 해당 실·국·과 공직자들과 함께 현안과제별로 난상토론을 벌이며 해법찾기에 분주하다.
김윤수 위원장은 "혁신위 출범 후 각 분과별로 활동개요와 활동방향 선정, 14대 공약사항에 대한 분과배분과 자료분석, 혁신과제 토론회 등을 통해 광주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거쳤다"며 "앞으로 10여일간 각 분과별로 토론하고 추진한 사항들을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공개해 열린 시정의 첫 발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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