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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0(목) 18:20
‘축구 열기 활활’ 최고 시청률 20.2%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8년 09월 13일(목) 00:00

축구 중계 방송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국민 최애 프로그램’으로 등극했다.
12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1일 오후 7시50분부터 KBS 2TV가 방송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칠레 친선 경기 중계’가 천국 시청률 20.2%를 기록했다.
이는 이날 하루 동안 지상파, 종편, PP 등에서 방송한 모든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로 식지 않는 국민의 축구 사랑을 반영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칠레와 0-0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득점에 대한 시청자 염원이 이어지면서 시청률은 전반전 18.5%에서 후반전 24.8%로 치솟았다.
이는 7일 SBS TV가 오후 8시부터 중계 방송한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축구 친선 경기가 기록한 시청률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한국이 2-0으로 완승한 이 경기 시청률은 14.1%였다. 전반전 11.6%, 후반전 18.1%를 각각 찍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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