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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9(월) 18:49
광주전남혁신도시 발전 토론회서 '균형발전·포용 성장' 모색

20일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소 토론회 개최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5월 21일(화) 00:00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0일 나주혁신도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이전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협업기반 모색을 위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제공
광주전남공동(나주)혁신도시 균형발전과 포용적 성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0일 나주혁신도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이전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협업기반 모색을 위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이상준(국토연구원 부원장) 균형발전연구단 단장, 김홍목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균형국장, 주현종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을 비롯해 지자체, 이전 공공기관장, 지역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분야별 전문가들은 국가균형발전의 큰 틀에서 혁신도시와 지역공동체, 지역개발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했다.
이상준 균형발전연구단 단장은 '혁신도시 시즌2와 균형발전 대응과제'를, 오병기 광주전남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은 '빛가람혁신도시 발전계획'을, 김창길 농촌경제연구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농업·농촌'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연구회는 광주전남 혁신도시 발전토론회 이후에도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국가균형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출연연구기관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7월3일에는 강원(원주) 혁신도시에서 발전토론회를 열고, 7월말에는 울산 혁신도시에서도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소 관계자는 "정부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안정적인 혁신도시 개발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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