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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대진 코치도 사퇴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05월 22일(수) 00:00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KIA 김기태 감독과 이대진 코치가 2009년 우승당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이대진 코치가 구단의 만류에도 팀을 떠났다.KIA 관계자는 21일 "이대진 코치가 사의를 표했다. 오늘 오전까지 구단은 수락하지 않았다. 오후에 면담을 했지만, 물러나는 것으로 결정이 났다"고 전했다.

김기태 감독에 이어 이대진 코치까지 KIA를 떠나게 됐다.

이 코치는 16일 김 감독이 자진 사퇴하는 것을 본 후 마음을 굳힌 것으로 보인다. 며칠 전 구단에 사의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KIA는 박흥식 감독대행 체제로 팀을 꾸리면서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이 코치는 잔류군 코치로 이동한 바 있다.

1993년 해태 타이거즈에서 데뷔한 이 코치는 100승 74패 22세이브 평균자책점 3.57을 기록했다. 타이거즈의 레전드다. LG 트윈스와 KIA에서 코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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