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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수) 18:29
[포/토/뉴/스] 노화의 관문 ‘동천항’ 표지석 방치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5월 28일(목) 00:00
완도 노화의 관문인 동천항 표지석이 풀숲에 가려진채 머리만 살며시 내밀고 있어 관광객들은 물론 주민들의 이맛살을 찌쁘리게 하고 있다.
그런데도 당국은 그대로 방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주민들은 “설립 할때만 부산하게 서두르고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며 “풀이 무성하게 자라서 표지석이 보이지도 않고 무관심 속에 방치 돼 관광객들에겐 그냥 돌덩이로만 비쳐지고 있다”고 말했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완도=이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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