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부주의 화재 예방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19년 12월 11일(수) 00:00
최근 크고 작은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겨울철 부주의 화재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지난 9일 보성 미력면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화재, 28일 화덕 취급 부주의에 의한 목조 주택화재, 담배꽁초 투척 비닐하우스 연소 확대 추정 화재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발생이 증가 하고 있다.
이러한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스레인지 등 가스기구 사용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하고, 사용 후에는 반드시 중간밸브를 잠그도록 한다.
쓰레기소각 및 논, 밭두렁 태우기 등 인근 야산으로 번 질수 있는 소각행위는 금지하도록 하며, 아궁이 불티 비산 방지 및 화목보일러 사용 중 취급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한다.
건조한 날씨속에 담배꽁초를 도로변에 투척시 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기 때문에 불티를 제거 후 지정된 장소에 버리도록 한다.
또한 주택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여 소방차 도착 전 초기화재에 대비하도록 한다.
작년한해동안 화재발생원인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51%차지하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
/임미란(보성소방서 예방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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