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망주 이재원, 한 경기 10타점 진기록
호남매일 honamnews@hanmail.net
2020년 07월 13일(월) 00:00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이재원이 퓨처스(2군) 리그에서 하루 10타점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재원은 12일 강화에서 열린 SK 와이번스 2군과의 퓨처스리그에서 4타수 3안타(2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비록 퓨처스리그이지만 한 경기 10타점 선수가 나온 것은 프로야구 출범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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